- 김수현-수지, 풋풋한 공항패션 ‘이게 바로 커플룩?’
- 입력 2013. 01.22. 12:30:40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배우 김수현과 미스에이 수지가 지난 21일 인천 국제공항에서 포착돼 눈길을 끈다.
김수현과 수지는 제일모직 빈폴 아웃도어 영상화보 촬영을 위해 태국으로 출국을 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 날 두 사람은 수많은 취재진과 팬들에게 우월한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시선을 끌었다.특히 김수현은 셔츠와 데님팬츠, 야상 바람막이 아우터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옐로우 컬러의 비비드한 아우터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준 김수현만의 패션센스가 돋보인다.
수지는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였다. 초록색 니트와 짧은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상큼한 모습으로 취재진 앞에 나타났다. 손에 든 오렌지 바람막이 점퍼로 그린과 오렌지 컬러 등 경쾌한 봄 아이템 등을 미리 선보이며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기가 공항이야? 런웨이야?”, “김수현 수지, 모델 포스 대박”, “두 사람 이러다 열애설 나겟네” “둘 다 예쁘고 멋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현과 수지가 함께 출연한 빈폴 아웃도어의 봄,여름 영상화보는 2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빈폴 아웃도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