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년의 유산` 유진, 레드 아이템과 함께 빛나는 비주얼
- 입력 2013. 01.22. 16:55:04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MBC 주말드라마 ‘백년의 유산’이 드라마 시작과 동시에 10% 넘는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시월드의 구박과 기억상실증으로 인해 눈물 마를 날 없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주인공 유진의 스타일이 관심을 끌고 있다.
유진은 극중 실키한 블라우스, 페미닌한 니트와 스커트로 캐릭터에 맞는 레이디룩을 선보였다. 지난 주말 방송 분에서는 블랙&화이트 블록 패턴 니트에 민트 컬러 스커트와 레드 컬러의 빅 백을 선보였는데 이때 등장한 레드 컬러의 빅 백은 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롱샴(LONGCHAMP)을 대표하는 ‘르 플리아주 뀌르’ 제품.롱샴의 한 관계자는 “레드 컬러의 빅백은 그 자체만으로도 포인트가 되기도 하지만 모노톤의 겨울 옷에 매치하면 두 아이템의 장점이 배로 부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MBC '백년의 유산'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