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레미 스캇이어 까스텔바작까지… 특별한 CL사랑
- 입력 2013. 01.22. 21:17:47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이미 제레미 스캇(Jeremy Scott)의 뮤즈로 인정받은 2NE1의 CL이 까스텔바작으로부터 또 한번 공개적으로 언급되어 눈길을 끈다.
프랑스의 디자이너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은 22일 새벽(한국시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 친구인 아름다운 CL이 런던에 있는 나를 찾아줬다. 정말 좋은 순간!”이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CL은 세계적인 거장 앞에서도 도도하고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그들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또한 미키와 미니마우스가 연상되는 독특한 레드 컬러의 재킷과 스커트를 소화한 CL은 국내 걸그룹 중 단연 독보적인 패션 감각을 지녔음을 확실히 했다.
까스텔바작과의 사진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CL은 정말 나이스하다”, “영원한 CL의 팬이다” 등의 관심을 쏟아내 CL의 세계적 인지도를 다시 한 번 실감하게 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제레미스캇, 까스텔바작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