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남에서 복수의 화신으로, 권상우 패션도 반전!
입력 2013. 01.23. 10:20:15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SBS 드라마 ‘야왕’(연출 조영광, 극본 이희명)속 권상우가 '반전캐릭터'에 따른 '반전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야왕’ 3회에서 권상우는 차갑게 돌아서는 수애의 태도에도 변함없이 헌신 하는 순정남의 모습 보였다. 이에 반해 ‘야왕’ 의 첫 방송에서는 수애의 배신으로 인해 상처 받은 권상우가 복수의 화신이 되어 수애가 있는 청와대를 압수 수색하는 장면이 방송돼 결말을 더욱 궁금하게 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순정남에서 복수의 화신으로 돌변한 권상우의 스타일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 그는 캐주얼 하면서도 편안한 재킷과 카디건 차림의 순정남부터 다부진 몸매에 딱 맞는 화이트 셔츠, 다크 그레이 수트로 남자의 향기가 물씬 나는 시크 한 수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복수를 다짐한 그가 착용한 화이트 셔츠와 다크 그레이 수트는 간소화된 디자인과 깔끔하면서도 시크한 느낌을 주는 트렌디 아이템으로 수트와 함께 블랙 컬러의 구두와 헤어스타일로 완벽한 수트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SBS 드라마 야왕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