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아이돌의 우정 여행, 그들의 여행 패션은?
입력 2013. 01.23. 13:10:57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1세대 원조 아이돌' 젝스키스 김재덕과 HOT 토니안이 호주로 여행을 떠나 화제가 되었다.
지난 KBS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 뉴칼레도니아 편에 이어 두 번째로 서호주 탐방에 나선 김재덕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해외여행 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방송 속 김재덕은 데님과 윈드브레이커로 캐주얼한 느낌을 줌과 동시에 심플한 블랙에 형광그린 컬러가 돋보인 백 팩으로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더했다. 그의 백 팩은 두 손을 자유롭게 하여 활동성을 높여주는 스타일로 여행을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제격이다.
김재덕의 호주 여행 스타일에 엣지를 더한 백팩은 오클리 스트리트맨 팩(STREETMAN PACK)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수납공간이 27리터 용량을 수용하고 이중으로 스트랩이 있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포켓으로 수납이 용이하여 여행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김재덕 오랜만에 보니 반갑다”, “백팩이 귀엽다”, “나도 김재덕과 호주로 떠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KBS ‘오감만족 세상은 맛있다’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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