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밀리’ 심지호 박지윤의 겨울철 스타일링
- 입력 2013. 01.24. 10:34:18
- [매경닷컴 MK패션 박재호 기자] KBS2 시트콤 '패밀리‘에서 '훈남', '훈녀'를 담당하는 차지호(심지호 분)와 우지윤(박지윤 분)이 겨울철 패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보온성과 스타일리시함 두 가지를 모두 챙기고 싶다면 이들의 스타일에 주목하자.
◆ '훈남' 차지오, 스웨트 셔츠로 댄디하게!차지호는 극중 니트 패션으로 부드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바리스타 역의 패션을 멋스럽게 선보이고 있다. 특히 독특한 짜임의 니트 아이템으로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연출하며 셔츠를 함께 매치해 클래식 하면서도 세련된 니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톤 다운된 그레이 컬러의 스웨트 셔츠에 파자마를 매치해 자연스러우면서도 멋스러운 패밀리 홈웨어 스타일을 완성했다.
◆ '훈녀' 우지윤, 니트아이템으로 포근하게!
우지윤은 재치 있는 패턴의 머플러로 톡톡 튀는 발랄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그녀는 민트 컬러의 코트로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살렸으며 그린, 화이트 컬러를 이용한 패턴으로 시선을 목도리로 집중시켰다. 목도리는 스타일은 물론 보온성까지 더해 다양한 스타일링에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 또한 카디건을 활용하여 심플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주었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배우들의 트렌디하면서도 실용적인 스타일링을 참고해 응용한다면 특별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재호 기자 fnews@mkinternet.com/ 사진제공=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