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리즘을 사랑하는 장윤주의 라디오 패션
입력 2013. 01.24. 12:10:38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모델 겸 가수 장윤주가 라디오를 진행하며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해 많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미 검색 창에 장윤주를 치면 ‘장윤주의 라디오 패션, 미친 몸매, 플랫슈즈’가 연관 검색어로 뜰 정도로 그의 일상은 거의 화보 수준이다.
사진 속 장윤주는 자신이 DJ로 활약하고 있는 스튜디오에서 내추럴하고 단정한 룩을 하고 있지만 타고난 모델 포스와 장난스러운 끼를 감출 수 없었다.
평소 화려한 색상의 옷보다 블랙, 네이비, 그레이와 같은 심플한 색상의 옷을 좋아한다고 알려진 장윤주는 올 블랙으로 코디네이션을 하거나 밋밋한 룩에 스트라이프 단화로 포인트를 주어 패션 디테일을 살렸다.
한편 장윤주는 2011년 MBC ‘오늘아침, 장윤주입니다’의 진행을 시작으로 시간대를 옮겨 현재 KBS 쿨FM의 장윤주의 ‘옥탑방 라디오’ DJ를 맡아 청취자들로부터 “옆집언니 같은 다정함 최고”, 장윤주의 목소리로 심야시간이 더욱 달달해졌다”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KBS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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