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왕’ 수애, 수수한 코트만으로 남자들의 마음을 얻다
- 입력 2013. 01.24. 18:30:29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레드카펫에서 '드레수애'의 닉네임으로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배우 수애가 SBS 드라마 ‘야왕’에서 가난하고 불우한 성장배경을 지닌 주다해 역을 맡으며 착용한 수수한 코트스타일까지 이슈가 되고 있다.
퍼스트 레이디를 꿈꾸는 주다해 역을 맡은 수애는 모노톤의 코트와 니트 마저 고급스럽게 연출하여 ‘코트수애’, ‘청초수애’ 등 새로운 수식어가 붙으며 드라마 캐릭터가 가진 주다해의 느낌을 잘 표현했다.한편 수애가 착용한 코트는 ‘오즈세컨’ 제품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으며, 방송을 본 네티즌은 “드레스만 잘 어울리는 게 아니야~”, “수애는 연기도 잘해 드라마 몰입도 짱!”, “따라하고 싶은 여성스러운 코트스타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SBS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