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로얄 블루빛' 보이시 캐주얼
입력 2013. 01.25. 10:02:03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오는 2월 1일 디자이너 조성경이 강남구 청담동 박여숙 화랑에서 패션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 화보에는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의 까칠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타미홍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지석을 포함한 배우 12인이 우정 참여했다.
김지석은 로얄블루의 카디건을 입고 장난스러운 분위기를 살렸으며, 특유의 개성있는 포즈로 포토그래퍼를 만족시켰다는 후문이다.
한편 브랜드 ‘Katia Cho, 카티아 조’ ‘Latulle 라튈’로 활동하는 조성경이 패션계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는 패션 포토그래퍼 목나정, DJ겸 producer 백승, 설치작가 김수, L153 Art Company가 참여하여 조성경을 중심으로 패션, 아트, 라이프스타일의 3개 분야를 한 전시 공간에서 ‘소통’시킨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카티아 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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