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0년대 레트로를 입은 봄처녀 홍수현
- 입력 2013. 01.25. 10:07:07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오는 2월 1일 디자이너 조성경이 강남구 청담동 박여숙 화랑에서 패션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 화보에는 상큼한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홍수현을 포함한 배우 12인이 우정 참여했다.
홍수현은 옐로우 트렌치 코트를 입고 태양같이 환하게 웃는 특유의 미소로 의상의 밝은 컬러감을 살렸다.한편 브랜드 ‘Katia Cho, 카티아 조’ ‘Latulle 라튈’로 활동하는 조성경이 패션계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시는 패션 포토그래퍼 목나정, DJ겸 producer 백승, 설치작가 김수, L153 Art Company가 참여하여 조성경을 중심으로 패션, 아트, 라이프스타일의 3개 분야를 한 전시 공간에서 ‘소통’시킨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카티아 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