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탄3, 멘토와 멘티 같은 듯 다른 스타일링
- 입력 2013. 01.25. 22:25:42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3 (이하 위탄3)’의 첫 생방송 무대가 25일 밤10시에 시작됐다. 생방송 전 기자간담회에 등장한 멘토 김태원과 김소연의 멘티 그룹의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김소현과 위대한 20대 초반 여자그룹은 쉬폰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들을 착용했다. 특히 멘토 김소현은 블랙컬러의 고급스러운 시스루룩을 선보여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김태원과 20대 초반 남자그룹은 ‘블랙 앤 화이트’로 각자의 컨셉에 맞는 세련된 룩을 선보였다. 멘토 김태원은 포멀한 수트처럼 보이지만, 재킷에 에스닉한 프린트가 들어가 지루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위탄3의 첫 생방송 무대는 총 160여분간 진행되었으며, 각 그룹별 탈락 팀이 발생하여 총 4개 팀이 탈락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MBC 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