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올블랙을 입다.
입력 2013. 01.26. 12:28:41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25일 밤 방송된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씨엔블루가 시크한 올블랙 패션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연기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개인 활동을 이어나가던 씨엔블루가 오랜만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찾았다. 열광적인 무대를 만들어낸 씨엔블루는 뛰어난 라이브 실력뿐만 아니라 심플하면서도 시크한 올블랙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네 멤버들은 블랙 진에 티셔츠, 블랙 재킷으로 심플하고 댄디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메인보컬 정용화와 최근 KBS '내 딸 서영이‘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이정신은 남성들의 영원한 잇 아이템 가죽재킷을 선택했다. 자칫하면 심심할 수 있는 올블랙에 다양한 디자인의 팔찌를 매치한 정용화와 멋스러운 페도라로 포인트를 준 이정신의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반면 각각 SBS ‘신사의 품격’과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큰 인기를 끈 이종현과 강민혁은 심플한 블랙 재킷에 스타일리시한 티셔츠로 존재만으로도 빛나는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한편 씨엔블루는 네 번째 미니앨범 '리:블루(Re:BLUE)'의 타이틀곡인 ‘I'm sorry'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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