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패션] 소녀시대 윤아-티파니 `하객패션의 정석은 핫 팬츠?`
입력 2013. 01.26. 13:55:15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원더걸스 선예가 5세 연상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26일 정오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한 소녀시대 티파니 윤아는 검정색 스타킹에 핫팬츠를 선보여 취재진의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결혼식 사회는 선예의 절친한 친구이자 2AM의 리더 조권이, 축가는 박진영이 맡았다.
선예와 제임스 박은 올해 햇수로 3년째 연인 관계를 유지 중이며, 선예가 원더걸스 미국 활동 시절 처음 만난 뒤 아이티로 봉사활동을 다니며 사랑을 가꿔왔다.
지난 7일 원더걸스 멤버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웨딩 촬영을 마친 선예와 제임스 박 커플은 결혼식 뒤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fnews@mkinternet.com]

매치시켜 러블리한 하객 패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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