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보이 에릭남 데뷔 무대 ‘훈훈’
입력 2013. 01.26. 16:26:33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MBC ‘위대한 탄생3’에서 훈훈한 외모와 감미로운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에릭 남(본명 남윤도)이 26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그는 타이틀곡 ‘천국의 문’으로 여전히 여심을 자극하는 목소리와 무대 매너를 뽐냈다. 감성 짙은 노래의 분위기에 맞춰 에릭 남은 댄디한 스타일로 무대를 빛냈다. 그레이 컬러 더블 버튼 재킷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뿔태 안경으로 ‘엄친아’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에릭 남은 1월 23일 데뷔 앨범 ‘Cloud 9’ 발매해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왕성한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MBC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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