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미남 뮤지션도 반한 소녀시대의 ‘러블리 패션’
- 입력 2013. 01.26. 18:58:47
-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26일 저녁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꽃미남 팝 아티스트 신지호와 한류 바이올리니스트 콘(KoN)이 출연해 귀는 물론 눈 또한 즐거운 연주 실력을 뽐냈다. 게스트로 출연한 소녀시대 멤버 효연, 유리, 서현, 수영이 이들에게 보인 관심 또한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했다.한편 효연, 유리, 서현, 수영은 대세 아이돌 소녀시대의 멤버 답게 러블리한 패션으로 주목 받았다. 서현은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노랑색 플로럴 원피스를 입었다. 유리는 빨강색 원피스를 입어 섹시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영과 효연은 블라우스에 상큼한 컬러 스커트를 매치해 깔끔하고 밝은 느낌을 주었다. 이들의 소녀 같은 스타일은 대학 새내기 패션의 좋은 본보기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방송에는 팝아티스트 신지호가 수영을 뒤에서 안거나, 바이올리니스트 KoN이 서현과 밀착해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등 과감한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로 하여금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