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아이덴티티, 브레이슬릿 하나면 OK
입력 2013. 01.27. 16:45:57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패션의 완성은 바로 액세서리. 그 중 브레이슬릿(Bracelet)은 트렌디한 감성을 추구하는 남녀 모두 사랑하는 아이템이다.
최근에는 과한 레이어링으로 연출하는 브레이슬릿보다 심플하면서도 블링블링한 브레이슬릿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링이 인기를 끌고 있다.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필그림’(PILGRIM)의 신제품 크리스탈 스톤 브레이슬릿은 반짝이는 크리스탈에 구슬 모양의 동그란 장식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클래식하고 유니크하게 연출할 수 있다. 스톤 브레이슬릿의 경우 컬러 별로 고유의 멋을 즐길 수 있는데 골드는 보헤미안 무드를, 블랙은 어반 시크의 정석을, 실버는 페미닌한 느낌을 더욱 살릴 수 있다.
캐주얼 룩이나 오피스 룩을 스타일링할 때 색다른 멋과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하고 싶다면 브레이슬릿을 간단하게 매치해 패션에 활력을 불어넣어보자.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필그림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