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운 겨울에도 스타들의 핫팬츠 사랑은 남달라
- 입력 2013. 01.27. 22:03:11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많은 스타들이 공식석상에서 핫팬츠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보아는 27일 첫 국내 단독콘서트에 앞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그는 유니크한 스트라이프 핫팬츠에 레드 컬러의 가죽재킷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페미닌 룩을 완성했다.
반면 배우 박보영은 SBS ‘정글의 법칙 in 뉴질랜드’편 촬영을 위해 출국하기 전 국민 여동생다운 데님 팬츠와 귀여운 패딩으로 청순한 소녀 룩을 선보였다.특히 보아는 운동과 고난이도 퍼포먼스를 통해 단련된 건강한 각선미를 뽐낸 반면 박보영은 가녀린 체구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남성팬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이외에도 소녀시대는 지난 26일 원더걸스 선예 결혼식에 참석해 핫팬츠에 블랙 스타킹을 매치해 단정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잡은 하객패션을 연출했다.
네티즌들은 “스타들은 겨울에도 추위를 안 느끼나보다”, “아무래도 현실적인 소녀시대 스타일에 눈이 간다”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