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메리카노 6년 동안 판매 1위!
- 입력 2013. 01.28. 11:47:15
-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아메리카노의 인기는 어디까지 일까. 한 커피 전문점이 집계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이 회사에서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음료는 ‘카페 아메리카노’로 약 2,500만 잔이 소진돼 지난 2007년부터 6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다.
이어서, ‘카페 라떼’(약 1,300만잔), ‘카라멜 마키아또’(약 520만잔), ‘그린 티 프라푸치노’(약 280만잔), ‘카페 모카’(약 240만잔)가 상위 판매 음료로 나타났다.‘카페 아메리카노’는 고온 고압력에서 추출한 에스프레소 원액에 정수를 가미한 음료로, 아라비카 원두 본연의 깊고 깔끔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스타벅스 최용석 커피대사는 “스타벅스는 품질 상위 3%의 아라비카 원두만을 윤리 구매해 40년 전통의 자체 로스팅 기술로 각 원두가 가진 최상의 풍미를 이끌어 내 제공하고 있다. 카페 아메리카노는 이러한 스타벅스만의 커피 경험을 더욱 완벽히 즐길 수 있는 음료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 스타벅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