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의 ‘청담동 뉴룩’ 인기, 언제까지?
입력 2013. 01.28. 19:48:58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지난 27일 종영한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에서 재력과 미모를 겸비한 럭셔리 스타일로 ‘청담동 뉴룩’ 신드롬을 일으킨 소이현의 패션이 여전히 화제다. 매 방송마다 여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은 소이현은 착용한 모든 제품이 화제가 되며, 2013년 새로운 완판녀 대열에 합류했다. 하지만 ‘청담동 앨리스’가 종영된 이후에도 ‘청담동 앨리스’ 속 소이현의 ‘청담동 뉴룩’에 대한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특히 드라마 속 서윤주(소이현 분)와 한세경(문근영 분)의 비밀이 담긴 동영상은 스토리를 이어나가는 핵심장면으로 여러 번 반복되어 방송되었는데, 바로 이 장면 속에서 소이현이 착용한 그레이 컬러 코트가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소이현이 착용한 코트는 바로 스위스 명품 브랜드 발리(Bally)의 2012 AW 여성컬렉션 제품으로 심플한 디자인과 모노톤의 컬러감으로 데일리 코트로 안성맞춤이다. 허리선 포켓의 가죽 디테일과 아웃 포켓이 매력적인 발리 코트는 탈부착 가능한 천연 레드폭스 퍼 디테일까지 더해져 한층 럭셔리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화면 속 소이현은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 모델 못지않게 발리 코트를 잘 소화해내고 있는 모습이다. 볼드한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블랙 컬러의 목 폴라 티셔츠와 브라운 컬러의 스커트를 발리 코트에 매치해 완벽한 ‘청담동 뉴룩’을 완성해냈다.
한편 심플하면서도 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소이현의 코트는 전국 발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 SBS '청담동 앨리스‘ 방송 캡쳐, 발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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