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도 반한 한혜진의 ‘러블리 패션’
입력 2013. 01.29. 08:58:49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28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이준기가 한혜진에 대한 첫인상을 이야기해 화제다.
그는 무명 시절 오디션에 낙방하고 돌아서는 길 한혜진을 처음 보고 “너무 예뻐서 벽화인 줄 알았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 한혜진은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를 통해 매주 꾸미지 않은 듯 하면서도 러블리한 캐주얼 패션을 선보이며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초록색 털모자와 베이지색 니트를 착용해 여대생을 연상하게 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게스트인 이준기를 처음 맞이하는 장면에서는 흰색 양털 카디건에 트렌디한 네온 핑크 머플러를 매치해 특유의 우유빛 피부를 뽐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이준기는 스타병에 걸렸던 과거에 대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하기도 해 네티즌들로 하여금 “솔직하다.”, “잘난척해도 멋있다.”라는 등의 탄성을 자아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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