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들’ 속 눈에 띄는 신소율의 상큼 발랄 스타일링
- 입력 2013. 01.29. 12:18:01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 중인 신소율의 상큼 발랄한 스타일링이 화제다.
신소율은 지난 해 tvN ‘응답하라 1997’부터 최근 SBS ‘청담동 앨리스’까지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대중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기대주로 현재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서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을 보여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이에 신소율의 인기를 증명하듯, ‘토크클럽 배우들’에서 선보인 신소율의 패션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신소율은 비비드한 컬러를 이용해 톡톡 튀고 발랄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토크클럽 배우들’의 첫 방송에서 선보인 신소율의 스타일링은 캣 앤 도그 패턴의 겨자색 셔츠와 독특한 패턴의 블랙 니트, 그리고 발랄한 느낌의 레드 스커트였다. 이에 시스루 뱅 앞머리와 반 묶음 헤어까지 어울려 로맨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겼다. 반면 지난 29일 방송에서는 네온 핑크 컬러로 포인트를 준 티셔츠와 다크 스카이블루 컬러로 배색된 점퍼를 레이어드하고 체크 패턴의 그린 스커트를 매치해, 보다 발랄하고 빈티지한 느낌을 줬다. 과감한 컬러 매치로 신소윤만의 상큼 발랄함을 돋보인 스타일링이었다.
홍대 피플들에게서나 볼 법한 컬러 매치와 여배우다운 사랑스러움, 신소율은 그 사이에서 묘한 어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앞으로 ‘토크클럽 배우들’에서 보여줄 신소율의 예능감과 패션, 두 가지 모두를 기대해본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 MBC '토크클럽 배우들‘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