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각미남 고수의 스포티한 패션화보
- 입력 2013. 01.29. 13:09:16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기자] 배우 고수가 영화 ‘반창꼬’ 속 소방관 제복을 벗어 던지고 스포티한 봄 패션을 공개했다.
한 브랜드 화보 촬영에서 고수는 활용도가 높고 남성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스포츠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였다. 또한 화보 촬영에서는 조각 같은 외모와 남성미가 물씬 느껴지는 몸매로 다양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현장 스텝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고수는 촬영 당일, 다양한 코디와 포즈를 직접 제안하는 등 화보촬영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그는 채도 높은 레드부터 모노톤까지 다채로운 컬러의 점퍼와 피켓셔츠를 매치하며 스포티한 매력의 스타일을 완성시켰다.
브랜드 관계자는 “고수의 젊고 세련된 이미지가 스포츠캐주얼 고유의 활동적인 이미지와 편안함을 제대로 부각시킨다.” 라며 “올해 새롭게 전개하는 아날도바시니의 스포츠캐주얼 라인의 성공적인 안착을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고수는 ‘반창꼬’에서 까칠하고 개성 강한 소방수 ‘강일’ 역을 맡아 화제가 되었으며 개봉 예정인 영화 ‘집으로 가는 길’의 주연을 맡아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 '아날도바시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