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신성 성모 ‘무궁화백’으로 개념돌 인증
- 입력 2013. 01.29. 13:52:27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요즘 일본에서 한창 인기몰이 중인 그룹 ‘초신성’의 성모(본명 윤성모)가 무궁화가 그려진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이 공항에서 포착되어 화제다.
그는 여느 아이돌이 흔히 공항패션 아이템으로 사용하는 캐리어나 명품 로고가 장식된 가방이 아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무궁화 패턴 빅백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깔끔한 흰색 티셔츠에 회색 모직코트를 매치한 모던한 룩에 화사한 무궁화 패턴 가방으로 포인트를 준 것.그의 이러한 공항 패션은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애국심이 느껴져 네티즌들로 하여금 “애국심도 패션으로 승화 했다.”, “진정한 우리 나라 홍보다.”라는 등 칭찬을 자아냈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fnews@mkinternet.com/ 사진= 구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