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남자로 변신한 ‘야왕’ 권상우의 반전 스타일
입력 2013. 01.29. 14:24:34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28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서는 권상우의 쌍둥이 형의 존재가 밝혀지며 많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순정남으로 주다해(수애)에게 모든 것을 헌신하는 하류는 캐주얼한 차림의 패딩을 입은 수수한 모습의 청년이지만 반대로 재웅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비즈니스룩을 연출한 여유있는 신사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재웅은 블랙 수트에 클래식의 표본 화이트 셔츠와 블랙타이를 매치했고, 글렌체크 코트로 세련되고 어려 보이는 비즈니스 룩을 완성했다.
글렌체크 코트는 이번 시즌 비즈니스 맨의 필수 아이템 중 하나로 이날 야왕에서 권상우가 착용한 제품인 수트와 코트는 니나리치 제품으로 알려져 해당 브랜드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오늘(29일) 밤에 방송되는 ‘야왕’은 주다해가 백회장(이덕화)의 지시로 과장으로 특채 발령이 나면서 도경(김성령)과 함께 들린 레저타운 공사 현장이 의붓 아버지의 시체를 유기했던 곳으로 밝혀질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SBS ‘야왕’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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