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왕’ 수애가 외면한 딸, 박민하 패션 눈길
입력 2013. 01.29. 16:11:56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28일 밤 10시에 방송된 SBS드라마 야왕에서 주다해(수애 분)가 자신의 출세를 위해 매몰차게 자신의 딸(박민하 분)을 외면했다. 전체 드라마 분량에서 아주 적은 분량이지만 수애의 딸로 등장하는 박민하의 귀여운 패션이 눈길을 끈다.
실내에서는 헤어를 업스타일로 높이 묶고 원피스에 타이즈를 매치했다. 플라워 패턴에 검정색 그물 무늬가 들어간 원피스로 발랄한 분위기를 내면서 귀여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상, 하의가 하나로 연결되어 입고 벗기가 간편한 원피스에 도톰한 타이즈를 매치하여 일상에서도 따라하기 쉬운 패션을 선보였다.
야외 장면에서는 양 갈래로 헤어를 묶어 큰 핀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활동하기 편한 군청색 니트를 안에 받쳐 입고 딥블루 컬러의 코트를 매치했다. 소매부분이 약간 짧지만 도톰한 니트를 입어 보온성을 갖췄다.
허리 부분에 벨트 디테일이 있어 따뜻함뿐 만 아니라 스타일리시함도 살렸다. 화이트 컬러의 바지에 종아리를 감싸는 부츠를 신어 활동성을 더했다.
이번 겨울 아이들의 스타일도 살리고, 추위도 막아 줄 패션 스타일링을 찾고 있었다면, 박민하의 패션에 집중해보는 건 어떨까.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SBS ‘야왕’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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