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록달록 퍼 재킷 입은 보아-윤은혜, 해외 모델보다 우월해
- 입력 2013. 01.30. 08:57:44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SBS ‘K POP STAR 2’에서 트렌디한 패션 감각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보아와 최근 종영한 MBC ‘보고싶다‘에서 일명 ‘조이스타일’로 완판녀 대열에 합류한 윤은혜가 알록달록 컬러풀한 퍼 재킷 패션을 선보였다.
그들이 선보인 퍼 재킷은 런웨이 위 해외 모델들이 똑같이 선보여 더욱 화제를 모은다. 보아와 윤은혜는 엠포리오 아르마니 런웨이에서 해외모델들이 각각 선보인 퍼 재킷을 그녀들만의 개성을 잘 살려 스타일링했다. 두 명 모두 컬렉션에서와는 달리 심플한 티셔츠와 함께 매치해 따라 하기 쉬우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해 눈길을 끈다.보아는 세로 줄 배색이 돋보이는 퍼 재킷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퍼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볼드한 귀걸이를 매치해 화려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윤은혜는 다양한 컬러 스프레이가 흩뿌려진 듯한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퍼 재킷에 골드 스티치가 돋보이는 블랙 이너웨어를 매치해 자칫 과한 스타일링이 될 수 있는 위험을 피하며 톤 다운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한 뽀글뽀글한 컬링이 돋보이는 소재 자체가 풍성한 느낌을 주며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을 강조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런웨이 모델 기죽이네’, ‘얼굴만 예쁜줄 알았더니, 패션 센스까지’ ‘요즘 물오른 미모 보아 甲’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 MBC ‘보고싶다’, SBS ‘K POP STAR 시즌2’ 캡쳐 이미지, 엠포리오 아르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