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VS 박시후 수트패션, 당신의 선택은?
입력 2013. 01.31. 09:11:51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SBS 드라마 ‘야왕’에 출연 중인 권상우와 ‘청담동 앨리스’ 박시후의 다채로운 수트 패션이 화제다. 위트있는 스타일링을 선보인 박시후와는 반대로 권상우는 슬림한 핏과 포멀한 디자인을 앞세웠다.
‘청담동 앨리스’에서 박시후는 명품유통회사의 최연소 회장 역을 맡아 스타일리시한 수트를 선보였다. 컬러감 있는 행커칩과 토끼 모양 클립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지루하지 않은 스타일링으로 남성들의 눈길을 끌었다.

반면 ‘야왕’의 권상우는 클래식한 분위기의 코디네이션을 완성해 강인한 남성미를 뽐냈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 타이를 착용해 수트의 정석을 보여주는가 하면 블랙 수트와 글렌 체크 코트로 깔끔한 이미지를 더했다.
권상우의 스타일링은 20~30대의 사무직 남성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어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SBS ‘야왕’, SBS ‘청담동 앨리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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