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하는 만큼! 취향에 맞게! “참 주얼리 어때요?”
- 입력 2013. 02.01. 08:02:48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매력(charm)’이란 표현에도 딱 들어맞는 이름, 참(charm) 주얼리. 참 주얼리는 개인의 스타일을 공유하고, 보다 깊은 의미를 부여하는 데 특징을 지녔다.
참 주얼리라 하니 떠오르는 영화가 하나 있다. 제니퍼 러브 휴이트, 폴 니콜스가 주연을 맡은 영화 ‘If only’.영화 속 남자 주인공이 음악을 하는 연인에게 음표와 바이올린 참, 사랑하는 그녀가 좋아하는 꽃모양의 참, 연인과 함께 탔던 기차 모양의 참 등을 끼워서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장면을 보면 사랑하는 사람과 감성적인 가치를 나누는 데 이만큼 의미 있는 주얼리가 또 있을까 싶다.
각자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고 원하는 만큼 담아낼 수 있는 ‘참(charm) 주얼리’의 매력을 한껏 담아봤다.
폴리폴리의 크리스탈이 세팅된 원형 참 장식은 스타일을 한결 더 화려하게 만들어 주며, 몸에 지니고 다니면 골치 아픈 문제도 빨리 해결해줄 것 같은 열쇠 모티브의 참 장식은 깔끔한 디자인으로 재미를 더해준다. 이처럼 밋밋한 체인에 볼드한 참 장식은 생기를 불어넣어주며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는 포인트 아이템.
파슬 코리아에서는 사랑하는 마음의 아이콘 하트, 귀여운 느낌의 코끼리, 가재 등의 재미난 참을 선보였다. 참 브레이슬릿과 크리스탈이 박혀 고급스러운 실버 뱅글은 여성들의 마음을 흥분시키기에 좋은 기프트 아이템이다.
파슬 코리아의 관계자는 “크리스탈 장식의 로즈 골드 시계 혹은 가는 메탈 스트랩이 돋보이는 여성스러운 실버 시계와 레이어드 연출하면 보기 좋다”고 말했다.
‘엣지’있게, 그리고 ‘위트’있게. 무궁무진한 참 주얼리로 어떠한 감성을 이끌어 낼지 한 번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commelin, 트롤비즈, 파슬 코리아, 폴리폴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