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가수 토이멜라, 앨범 발매 기념 공연 ‘멜라쇼’ 개최
- 입력 2013. 02.01. 09:00:52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신인 싱어송라이터 토이멜라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번째 공연, ‘멜라쇼(Melashow)’를 연다.
토이멜라는 지난 달 17일 ‘후유증’이라는 감성적 팝 발라드 앨범을 발표해 주목 받은 실력파 신인.
이번 공연에는 앨범 수록곡들과 미발표 곡들을 연주할 계획이며, 여성 보컬 ‘한소아’, 어쿠스틱밴드 ‘에이템포’, 휴먼일렉트로닉그룹 ‘클럽505’ 등이 게스트로 참여 한다.한편, 본 공연은 2월 20일 수요일 오후 4시부터 홍대 클럽 ‘오뙤르’에서 열릴 예정이며, 티켓은 2월 4일부터 예매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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