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피플의 빅백 vs 미니백 활용법
입력 2013. 02.01. 11:39:17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쇼퍼백, 토트백, 숄더백 등 다양한 종류의 핸드백이 보여지는 가운데 최근 빅백과 미니백은 패션피플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 중 하나다.
수납력이 좋은 빅백은 데일리 백으로, 작은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한 미니백은 스타일을 살리는 아이템으로 패션 피플의 활용법을 소개한다.

◆ 다재다능한 데일리백
스타들의 공항패션이나 데일리용으로 사랑 받는 빅백은 그때그때 필요한 물건이 손 안에 없으면 불안해 하는 성격을 가진 사람들에게 필수 아이템이다.
빅백은 아이보리, 블랙 등 계절에 민감하지 않는 베이직한 컬러를 선택하는 것이 포인트. 특히 사계절 내내 착용 가능하고, 전면에 포켓 처리로 수납 공간을 늘린 제품이라면 실용성이 더해진다.

◆ 미니백으로 라이트하게, 스타일은 업!
파티나, 클럽, 공연장 등 활동이 많은 여성일수록 어색한 빈손보다는 가볍고 실용적인 미니백을 선호한다.
손바닥 크기의 앙증맞은 보르보네제 아미백은 작지만 핸드폰, 지갑, 화장품 등 외출 시 필요한 아이템들을 모두 담을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수납공간을 가지고 있다. 코랄, 블루, 옐로우 등 다양한 컬러감과 패턴 그리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트렌디함까지 갖출 수 있다.
또한 탈부착 가능한 긴 스트랩은 크로스, 숄더 등으로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고 러블리한 스타일은 물론 내추럴한 스타일에도 간편하게 매치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보르보네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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