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성 제작 발표회 패션, ‘유명 모델과 견주어도 빛이 나’
- 입력 2013. 02.01. 14:38:57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지난 31일 배우 조인성이 군 제대 후 첫 복귀 작품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제작 발표회에서 선보인 패션이 화제다.
이날 조인성이 착용한 의상은 슬림한 브라운 컬러의 도트무늬 수트부터 세련된 홀스빗 로퍼까지 구찌 2013 S/S 남성 컬렉션의 풀 착장이다.조인성은 이태리 밀라노의 런웨이 모델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수트 스타일로 무대를 압도했다.
한편 조인성은 이번 작품에서 잘 나가는 전문 포커 겜블러 오수 역을 맡아 드라마 속 패션에도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스포츠 서울, 구찌 컬렉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