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대에서 만나는 특급호텔 수준의 서비스
- 입력 2013. 02.01. 14:39:29
[매경닷컴 MK패션 박재호 기자] 젊음과 문화의 거리인 홍대 인근에 서울지역 최초의 ‘베니키아 프리미어 메리골드 호텔’이 문을 연다.
이 곳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 중인 베니키아 가입 호텔 중 서울에서 가장 큰 규모로 특급호텔 수준의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어 앞으로 서울 서부지역을 대표하는 호텔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베키니아사업을 맞고 있는 김대호 팀장은 “베키니아의 인지도가 3년 연속 상승했고 체인 가입을 희망하는 호텔도 늘고 있어, 앞으로 체계적인 서비스 품질 관리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니키아 프리미어 호텔은 체인호텔 중 150실 이상 규모와 특급호텔 수준의 서비스 시설을 갖춘 곳으로 베키니아 체인호텔 52곳 가운데 3곳이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재호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