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에서 숙녀로… 미니드레스 입은 셀레나 고메즈
- 입력 2013. 02.01. 16:32:12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셀레나 고메즈가 지난 29일 웨스트 헐리우드의 소호 하우스에서 열린 나일론 잡지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파티에서 셀레나 고메즈는 아틀리에 베르사체 2012 가을 컬렉션 의상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청록색과 흰색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과 살색 가죽 스트랩으로 장식한 패치워크 미니드레스로 어린 숙녀다운 성숙함을 뽐냈다.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공식 커플 저스틴 비버와 결별을 선언하고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프레싱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