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동자까지 매혹적인 소녀시대 `유리`의 비밀은?
- 입력 2013. 02.01. 17:32:21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소녀시대 유리의 컬러렌즈가 여성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리는 최근 섹시한 힙합 의상으로 삼지창 복근을 드러내며 뜨거운 호응을 일으키고 있는 화제의 주인공이다. 하지만 탄탄한 몸매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유리의 눈동자. 유리는 매 무대마다 콘셉트에 맞는 컬러렌즈를 착용해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내고 있다.매혹적인 눈동자를 연출하기 위해 유리가 선택한 컬러는 블루와 그레이 계열이다. 티저 사진 속 유리는 컬러풀한 배경과 의상에 맞춰 다크 블루 렌즈를 착용, 발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반면 무대 위 유리는 눈이 반짝이는 효과를 주는 다크 그레이 눈물 렌즈를 착용했다. 톡톡 튀는 의상 콘셉트에 어울리는 블링블링한 눈동자로 상큼함을 더한 것. 또한 뮤비 속 연한 그레이 컬러의 렌즈를 착용한 유리의 모습도 눈에 띈다. 평소 섹시한 이미지를 선보이던 유리가 여리여리한 컬러렌즈로 보다 여성스럽고 청초한 이미지를 어필한 것이다.
색상에 따라 다양한 이미지 변신을 시도할 수 있는 간편한 아이템, 컬러렌즈.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에도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마지막 구세주인 컬러렌즈를 선택해보자.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사진= SM엔터테이먼트 제공, ‘KBS 뮤직뱅크’, ‘I got a boy’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