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19` 심플하면서 섹시하게!
입력 2013. 02.01. 19:27:11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유닛 ‘씨스타 19’가 1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신곡 ‘있다 없으니까’의 무대를 선보였다.
씨스타 멤버 보라와 효린으로 구성된 ‘씨스타 19’는 강렬한 퍼포먼스와 호소력 짙은 보컬로 시청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그들은 긴 머리를 풀어 섹시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 타이트한 검은 터틀넥과 핫팬츠를 매치해 관능미를 뽐냈다.
또한 금속 소재의 액세서리를 이용해 전체적으로 심플한 스타일에 화려함을 더하면서 패션에 포인트를 주었다.
투명 의자를 이용한 강렬한 퍼포먼스와 호소력 짙은 그들의 노래와 춤을 본 네티즌들은 “씨쓰타 정말 섹시하다”, “평소에 저렇게 큰 목걸이를 하고 다니진 못하겠지만 목걸이와 터틀넥을 매치해서 다녀도 예쁠듯” ,“나도 저렇게 핫 팬츠를 입으면 다리가 길어 보일까?”라며 관심을 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기자 fnews@mkinternet.com /사진= KBS ‘뮤직뱅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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