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알바 vs 이영은, 같은 가방 화제 ‘패셔니스타는 누구?’
입력 2013. 02.02. 11:17:04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헐리우드 스타 제시카 알바와 배우 이영은이 같은 가방을 착용해 화제다.
제시카 알바는 데님 팬츠와 네이비 블레이저를 매치한 심플한 룩에 옐로우 컬러가 돋보이는 백을 착용해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배우 이영은은 지난 1월30일 헤지스 아이웨어 행사장에 참석해 제시카 알바와 같은 옐로우 백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영은은 플라워 프린트 블라우스에 슬림한 실루엣의 팬츠 등으로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했다. 전체적으로 톤 다운 된 스타일에 비비드 옐로우 백을 매치해 화사한 느낌을 선보였다.
제시카 알바와 이영은이 착용한 옐로우 크로스백은 2013 S/S 롱샴 신제품 ‘개츠비 스포트 백’으로 알려졌다. 이 백은 스포티한 실루엣에 유연한 소가죽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특히 사각 프레임의 버클, 스트랩 등의 디테일이 특징으로 브랜드 내 개츠비 라인 특유의 감성이 담긴 아이템이다.
[매경닷컴 MK패션 김혜선 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 진연수 인턴기자, 롱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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