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희본, 박은영 푸들머리 ‘유행이야?’
- 입력 2013. 02.03. 19:21:13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박희본, 박은영이 최근 공개한 사진 속 헤어스타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박희본과 박은영은 마치 푸들을 연상시키는 꼬불꼬불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자신의 트위터에 짧은 글을 남겼다.
먼저 박희본은 KBS2 일일시트콤 ‘패밀리’의 노처녀 ‘열희봉’역으로 분장한 모습을, 그리고 박은영은 그동안 보여줬던 단아한 아나운서 이미지를 탈피한 미용실 셀카를 공개했다.푸들을 연상하게 하는 박희본과 박은영의 이 헤어스타일은 지난해 12월 종영된 ‘풀하우스TAKE2’의 황정음이 이미 선보였던 것으로, 전문용어로는 러블리펌과 베이비펌의 합성어인 ‘베이블리펌’이라 한다.
일반 펌에 비해 조금 더 굵고 탱글한 컬의 표현이 특징이고, 컬의 볼륨으로 인해 씩씩하고 당찬 소녀 이미지를 살릴 수 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푸들머리가 유행이야?”, “귀요미 파마”등의 다양한 반응을 드러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박은영, 박희본 트위터 및 황정음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