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현대백 목동점 축하 방문 "주얼리 화보 같네"
입력 2013. 02.04. 10:35:05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배우 이하늬가 지난 2월 2일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 두보의 첫 매장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서 현대백화점 목동점을 방문했다.
이하늬는 이날 디디에 두보의 첫 매장 오픈에 참석해 컬렉션별 제품을 하나씩 착용하며 브랜드에 대한 흥미를 표현했다. 특히 센슈얼 시크한 콘셉트의 ‘드봉 디디 컬렉션’에 가장 큰 관심을 보였으며, 행운을 가져온다는 자신의 탄생석인 아쿠아 마린을 선택했다.
디디에 두보는 프랑스 여성의 센슈얼한 매력을 담은 프리미엄 ‘브릿지 주얼리’로, 영화 ‘미션 임파서블’과 ‘미드 나잇 인 파리’를 통해 국내에 알려진 프랑스 대표 여배우 레아 세이두(Lea seydoux)가 디디에 두보의 모델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디디에 두보는 현대백화점 목동점을 시작으로 오는 2월 15일 롯데백화점 본점을 오픈한다.
[매경닷컴 MK패션 배태랑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디디에 두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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