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타치오와 강남스타일의 만남?
입력 2013. 02.04. 11:09:11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세계 팝시장에 센세이션을 불러온 싸이의 첫 미국 광고 진출작이 오늘 제 47회 슈퍼볼 첫 경기에서 공개됐다.
슈퍼볼은 200여 개의 국가에서 약 1억 명의 전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쇼며, 광고 단가도 30초에 약 400만 달러, 즉 1초에 약 13만 달러에 육박한다. 이 행사에서 한 피스타치오 회사의 ‘겟 크랙킨 (Get Crackin)’광고 캠페인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싸이는 피스타치오를 재미있게 쪼개먹는 방법을 알려주며 트레이드마크인 ‘말춤’을 선보였다.
한편 싸이의 원더풀 피스타치오 공식 광고는 볼티모어 레이븐스(Baltimore Ravens)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San Francisco 49ers)의 슈퍼볼 첫 경기 후 해당 광고의 공식 홈페이지와 원더풀 피스타치오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혜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뉴스커뮤니케이션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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