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이현 공항패션, 크롭트팬츠 하나로 ‘우월해’
- 입력 2013. 02.04. 14:16:09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청담동 앨리스’의 배우 소이현이 공항패션을 선보여 화제를 끌고 있다.
소이현은 4일 제일모직 토리버치의 화보 촬영차 태국으로 출국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소이현은 블랙 재킷에 연한 핑크컬러의 크롭트팬츠를 매치해 폭설이 무색할 만큼 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특히 소이현은 새로운 청담동 며느리룩을 제시했던 센스를 발휘, 핫핑크의 네클리스와 높은 플랫폼의 펌프스로 경쾌하면서도 여성스러운 패션을 완성했다.이번 소이현의 화보는 태국 방콕을 배경으로 촬영될 예정이며,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3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키이스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