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키즈’, 민하의 잇 아이템
입력 2013. 02.04. 15:00:32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인턴기자]
‘예능키즈’ 대표스타 박민하(7)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박민하는 SBS 아나운서 박찬민의 셋째 딸. ‘피는 못 속인다’라더니 아이답지 않은 말솜씨에 시청자는 작디작은 그 얼굴에 눈을 떼지 못한다. 자연스레 시선이 꽂히는 곳은 그녀의 ‘헤어스타일’이다.
새 학기가 다가온다. 내 아이를 ‘깜찍 대표스타’으로 만들기 위한 박민하의 잇 아이템을 살펴 보자.

박민하 ‘헤어스타일’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바로 헤어핀이다. 노란색 상의에는 노란색 헤어핀, 은색 상의에는 은색 헤어핀 등으로 상의와 헤어핀의 컬러를 맞춰 ‘깜찍함 지수’를 높인다. 헤어핀 중에서도 ‘꽃무늬 헤어핀’은 박민하의 트레이드마크. 찰랑찰랑한 긴 생머리에 꽂은 앙증맞은 헤어핀은 박민하를 더욱 사랑스럽게 만들어 준다.

아이마다 생김새는 제각각이다. 얼굴형과 머리숱에 따라 어울리는 헤어핀도 달라지기 마련. 무엇보다도 어른들과 달리 아이들은 예뻐지기 위한 불편을 감수하지 않는다. 따라서 아이의 두상에 맞는 헤어핀의 착용감까지 세심하게 고려해서 구매해야 한다. 아동 고객의 이러한 니즈를 파악해 최근 온라인 쇼핑몰은 핸드메이드 헤어핀이 많이 판매되고 있다.
[매경닷컴 MK패션 김지은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 사진=박민하 트위터, MBC '불굴의 며느리' 방송 캡처, 바니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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