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호의 고급스러운 ‘캐주얼룩’ 화제
입력 2013. 02.05. 08:44:27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SBS 드라마 ’야왕’에서 백학그룹 장남 백도훈 역할을 맡은 정윤호의 패션이 화제다. 그는 자유로운 성격의 아이스하키 선수로 등장해 스타일리시한 스포츠웨어와 고급스러운 수트패션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 훈남 대학생 스타일
유학을 떠나기 전 정윤호는 다양한 야상점퍼 스타일을 보여줬다. 롤업 데님팬츠와 브라운 카디건, 올리브그린 패딩점퍼를 자연스럽게 레이어드해 편안한 룩을 완성했다. 일반 대학생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리얼웨이 룩’으로 보온과 멋을 동시에 충족시켰다.

▷ 따도남 니트 스타일
유학을 떠난 정윤호는 수애와의 멜로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톤 다운된 포근한 니트와 롤업 팬츠를 착용해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겨울에 빠질 수 없는 눈꽃무늬 니트로 다정한 이미지를 더했다.
▷ 돌아온 뉴요커 스타일
유학에서 돌아온 정윤호는 더 고급스러워졌다. 체크셔츠와 그레이 재킷에 베이지 컬러의 크로스 백을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시크함을 더했다. 회사로 출근하는 장면에서는 깔끔한 수트패션을 선보이며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SBS’야왕’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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