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빅토리아 ‘등산하는 선남선녀 커플’
입력 2013. 02.05. 09:31:21

[매경닷컴 MK패션 박재호 기자] 배우 원빈과 가수 빅토리아가 아웃도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남성적이고 흠잡을 곳 없는 외모에 바른생활 이미지를 갖춘 원빈과 예쁜 외모, 명랑한 성격의 빅토리아 모습이 아웃도어 이미지와 유독 잘 어울린다.

브랜드 관계자는 “아웃도어 활동 중에서도 특히 트레킹은 남녀노소 누구나 가까운 산을 오르며 즐길 수 있는 활동이다. 다양한 연령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원빈, 빅토리아 커플 모델을 통해 폭넓은 고객층에게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로 다가설 것”이라고 전했다.
원빈과 빅토리아는 봄, 여름 시즌 화보 촬영을 마쳤으며 처음 호흡을 맞추는 자리임에도 자연스러운 커플 포즈를 취하며 어색함 없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센터폴은 현재 원빈과 빅토리아의 모습을 담은 CF 촬영을 준비 중이며 올 봄 시즌부터 홈페이지 및 전국 매장에서 원빈과 빅토리아의 패션화보를 공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매경닷컴 MK패션 박재호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센터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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