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는 손목에 얇은 스트랩 시계 하나면 OK
- 입력 2013. 02.06. 14:25:59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최근 스타들의 가는 손목에 얇은 스트랩 시계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얇은 스트랩 시계는 실용성과 브레이슬릿과 같은 여성스러운 포인트를 모두 갖춘 아이템이다.
‘야왕’의 수애는 극 중 욕망을 품고 성공을 꿈꾸는 주다해 답게 매회 고급스러운 퍼스트 레이디 룩을, ‘내 딸 서영이’ 이보영은 이혼 후 한결 밝아진 스타일로 활기차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특히 수애와 이보영은 블랙 레더 스트랩 시계를 착용해 미니멀 하면서도 페미닌한 느낌을 연출했다. 해당제품은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의 ‘헨리 딩키’ 시리즈로 앙증맞은 미니 사이즈의 다양한 컬러구성을 하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애랑 이보영 꾸미지 않아도 예쁘네”, “같은 시계 다른 느낌” 등 두 여주인공의 드라마 패션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SBS ‘야왕’, KBS 2TV ‘내 딸 서영이’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