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의 시크릿 포인트 아이템!
입력 2013. 02.06. 14:39:53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의 여주인공 오연서의 패션이 화제다. 천방지축에 애교만점인 나공주 역할을 맡은 오연서는 캐릭터에 맞게 매 회 형형색색의 백으로 여성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숄더백, 체인백, 토트백 등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의 백으로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레드 코트에는 비비드 옐로우 컬러의 백을 매치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발랄한 분위기를 더해줬다.

레드 코트에 진한 블루 컬러 백을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주는가 하면 카멜톤의 코트에는 올리브 컬러의 백으로 따뜻한 느낌과 여성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네이비와 같은 어두운 코트를 착용한 장면에서는 핫핑크, 퍼플, 레드 등 높은 채도의 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발랄한 오연서만의 캐릭터를 완성했다.
[매경닷컴 MK패션 이예원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MBC’오자룡이 간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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