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상우 수트 패션 ‘몸매는 감출 수 없어’
- 입력 2013. 02.06. 15:01:11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권상우가 감출 수 없는 다부진 몸매와 수트 패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서 1인2역을 연기하는 권상우는 한 여자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는 하류와 정 반대의 인생을 살아온 쌍둥이형 변호사 차재웅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특히 지난 5일 방영분에서는 수애에게 복수를 다짐하는 권상우의 오열 연기가 호평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이날 차재웅으로 등장한 권상우는 깔끔한 헤어와 빈틈없는 수트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수트와 셔츠 차림에서도 나타나는 그의 다부진 몸매가 여성 시청자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낸 것.
동생 하류를 찾기 위해 가족회의를 하는 장면에서, 그는 니나리치의 다크 그레이 체크 수트와 스카이 컬러 셔츠에 블랙 타이를 매치해 완벽한 수트 실루엣을 뽐냈다. 심플하고 깔끔한 수트 스타일링이었지만 수트로도 감출 수 없는 단단한 몸매가 특별함을 더했다는 평.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권상우 몸매 너무 멋있다’, ‘권상우 모델 포스 난다’, ‘권상우 수트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상우의 처절한 복수가 그려지는 SBS 드라마 ‘야왕’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매경닷컴 MK패션 황예진 인턴기자 fnews@mkinternet.com /사진= SBS ‘야왕’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