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현장패션] `유부돌` 선예 `소박함이 묻어나는 공항패션`
입력 2013. 02.07. 09:43:30

[인천공항=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원더걸스 선예가 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남편 제임스 박과 함께 캐나다 몬트리올로 떠났다.
이날 인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선예는 상의는 퍼 소재에 가죽재킷과 하의는 스키니진을 입었다. 또 손 때가 묻어나는 블랙 가방과 앵글부츠는 소박함을 엿 볼 수 있었다.

캐나다 몬트리올은 제임스 박의 연고지로, 제임스 박의 부모이자 선예의 시부모가 거주하는 곳이다. 두 사람은 이 곳에서 신접살림을 차리는 동시에 현지 선교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선예는 지난 1월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임스박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5살 연상의 예비신랑 박씨는 캐나다 교포 출신 선교사로 선예와 2년여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매경닷컴 MK패션 송선미 기자 fnews@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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