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강예빈-지나, 3人 3色 섹시한 패션 눈길
입력 2013. 02.07. 10:45:32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기자] 지난 6일 밤 11시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박은지, 강예빈, 지나의 섹시 패션이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각각 자신의 섹시 화보를 공개해 MC와 시청자의 감탄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과도한 노출없이도 개성을 살린 섹시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우선 강예빈은 남성들의 로망인 긴 생머리로 청순함을 보여주는 한편, 실루엣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타이트한 보라색 원피스를 착용해 섹시미를 한껏 발산했다.
지나 역시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패턴 니트를 착용해 섹시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웨이브 헤어를 한쪽으로 넘겨 목선과 쇄골라인을 강조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는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더워서 헐렁한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입었다"고 당당하게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은지는 시스루 소재과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는 원피스를 선택해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다. 하지만 박은지의 의상을 본 강예빈은 마치 질투하 듯 “뱀 같다”고 지적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박은지씨 뱀 패션 잘봤어요”, “셋 다 정말 예쁘다”, “강예빈씨 드레스가 보라색이라 그런지 눈에 확 띄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라디오 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매경닷컴 MK패션 안소리 기자 fnews@mkinternet.com /사진=‘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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