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스를 부르는 옷…스타들의 입술 프린팅 아이템
- 입력 2013. 02.07. 13:53:02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 센스 있는 데이트 룩이 연인들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특별한 날 연인에게 러블리한 매력을 어필하고 싶다면 올 봄 트렌드인 프린트 또는 패턴 아이템을 활용해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팝아트를 연상시키는 붉은 입술이 그려진 옷은 데이트 룩으로 안성맞춤이다. 스타들을 통해 입술 프린팅 아이템을 보다 센스 있게 연출하는 법을 알아보자.
배우 이장우는 KBS ‘뮤직뱅크’에서 오렌지, 베이지 등의 화사한 컬러 재킷에 팝아트 티셔츠를 매치해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네이비 스카프로 포인트를 줘 귀여운 데이트 룩을 완성했다.
소녀시대의 써니는 SBS ‘강심장’ 마지막 회에서 붉은 입술 패턴이 들어간 블라우스를 입었다. 이너웨어가 비치는 소재와 입술 프린트가 만난 블라우스는 섹시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빅 사이즈 목걸이를 매치해 개성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매경닷컴 MK패션 간예슬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시슬리 제공, KBS ‘뮤직뱅크’, 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