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19, 블랙 앤 골드 ‘고 품격 글래머 룩’
입력 2013. 02.07. 14:39:21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씨스타19(효린, 보라) ‘블랙 앤 골드’의 매혹적인 글래머 룩이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곡 ‘있다 없으니까’의 농도짙은 퍼포먼스를 중화시키는 무대의상은 블랙 터들넥에 골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며 절제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한편 멤버 개인 방송활동에서는 캐주얼한 블랙 앤 골드 패션이 눈길을 끝고 있다.
최근 효린은 JTBC ‘신화방송’에서 엣지 넘치는 섹시룩으로 신화멤버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그는 블랙 앙고라 니트에 골드 스터드 장식이 더해진 아이템을 선택, 한쪽 어깨를 내리는 루즈 핏으로 남성들의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보라는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에서 사랑스러운 블랙 원피스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골드 비즈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원피스로 고급스러움을 살리고, 짧은 기장의 스커트로 늘씬하게 뻗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씨스타19 스타일링을 맡고 있는 패션지오 망고스틴 관계자는 “씨스타19처럼 블랙컬러의 아이템을 골드 디테일로 매치하면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여성미를 한껏 고조시킬 수 있다”라고 전했다.
[매경닷컴 MK패션 홍지혜 기자 fnews@mkinternet.com/사진=KBS2 ‘뮤직뱅크’, JTBC ‘신화방송’,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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